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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相葉雅紀のレコメンアラシリミックス (文化放送 1134KHz) | 출 처
2004.03.12.fri (24:00~24:30) | 방송일
앨리스 | 번 역
앨리스 | 편 집
아라시의「PIKA★★NCHI DOUBLE」들어 보셨습니다만, 좀더 좀더 편지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건 말이죠, 군마현의 펜네임 단찟치핑크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아이바쨩도 너무 좋아하는 레코멘 명물 심리테스트입니다.』
또야! 이제 됐어. 오늘 심리 테스트에서 떨어지고 있으니까 말야.
(이전에 심리테스트에서도 별로인 결과가 나왔답니다^^;)
여기서 할 필요없는 거 아냐? 심리테스트. 그런 거 없는 거야? 해야 돼?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에서 병이 흘러 왔습니다. 그런데, 속에 무엇이 들어가 있었을까요?』
뭐, 솔직하게 말해도 돼? 뭐든 좋아. 뭐가 들어 있어도 좋아! 병에.
이런 건 안돼요(답이 생각나지 않아). 미안해요.
병이 흘러 왔다. 좀 상상할 테니까. 강이 있고 병이 흘러왔다.
그 속에 뭐가 들어 있었단 걸까?
에~ …뼈! 뼈, 어때? 어렵지 않아, 뭐지? 서스펜스틱하다고 느껴지지 않아?
결과를 보겠습니다.
『결과는. 병 속에 들어있는 것은 당신이 애인으로부터 받고 싶은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야~ 아햐햐햐~.
『아이바쨩은 뭐라고 답했습니까?』
뼈! 아하하하…. 호, 하하하하…. 뼈는 없겠지(뼈라고 답한 사람은 없겠지). 이상하다~.
나 굉장한 변태인 거 아냐? 우소(거짓말), 우소, 뼈 따윈 나 갖고 싶지 않아.
그런 거 정말, 젯따이 야다(절대 싫어)! 코와이요(무서워)….
뭐, 이렇게 또 톤이 떨어진 톤으로 다음 갑니다. 이후는 졸업 특집. SATOKAZU
MASTER COMMENT┃
하하하하. 코와이요~~. 귀여운 아이바쨩.
심리테스트가 영~ 이상한 결과만 나오고 있습니다.
그치만 그런 영화도 있잖아요. "병속에 담긴 편지" 라는 (웃음).
에~ 괜찮아요 (토닥토닥). 이런 건 신경쓰지 말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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